신도림 이레미장 : “이것도 좀 편하게 해주세요” 그렇게 HJ.Cody가 만들어졌습니다
HJ.Cody를 처음 만들었을 때만 해도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처음 가입하신 곳은 신도림 이레미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레미장 원장님은 HJ.Cody를 사용하시면서 필요한 기능이나 불편한 점을 하나씩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건 조금 더 간단하게 할 수 없을까요?” “이렇게 하면 더 편할 것 같은데요.” “이것도 같이 되면 좋겠어요.” 처음…
HJ.Cody를 처음 만들었을 때만 해도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처음 가입하신 곳은 신도림 이레미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레미장 원장님은 HJ.Cody를 사용하시면서 필요한 기능이나 불편한 점을 하나씩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건 조금 더 간단하게 할 수 없을까요?”
“이렇게 하면 더 편할 것 같은데요.”
“이것도 같이 되면 좋겠어요.”
처음에는 하나의 요구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반영하다 보니 어느 순간 HJ.Cody의 방향 자체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기능을 많이 넣는 것보다 중요한 것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기능을 계속 추가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원장님 입장에서는 기능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매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몇 번의 클릭으로 끝나는 것,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입력하지 않는 것.
이런 것이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이레미장 원장님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희도 그 부분을 많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기능을 하나 더 만드는 것”보다
“원장님이 한 번이라도 덜 움직이게 만드는 것”
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HJ.Cody는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필요한 기능을 만들어 드리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면서 또 다른 불편한 부분이 발견되고,
그 부분을 개선하면 또 다른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렇게 하나씩 수정하다 보니 지금의 HJ.Cody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HJ.Cody의 여러 기능을 보면 단순히 개발자가 생각해서 만들어 놓은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매장에서 사용하면서
“이렇게 하면 더 편하겠다.”
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원장님이 원하는 것은 결국 ‘간편/편리/효율’이었습니다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해야 할 일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예약을 확인하고,
고객을 관리하고,
시술 내용을 기록하고,
매출을 확인하고,
고객에게 안내하고,
매장 홍보를 위한 콘텐츠도 만들어야 합니다.
프로그램까지 복잡하면 또 하나의 일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HJ.Cody는 계속해서
간편하게,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더라도 사용 방법은 어렵지 않게.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작업은 가능하면 줄이고.
원장님이 프로그램을 배우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는
프로그램이 원장님의 시간을 아껴주는 것.
그것이 HJ.Cody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첫 번째 원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신도림 이레미장 원장님은 단순히 HJ.Cody의 첫 고객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고,
불편한 점을 이야기해 주고,
필요한 기능을 제안해 주고,
더 편리한 방법을 함께 고민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이 쌓여 지금의 HJ.Cody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HJ.Cody를 이야기할 때
이레미장 원장님의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처음 사용해 주셨고,
계속 의견을 주셨고,
그 의견 덕분에 프로그램이 조금씩 좋아졌습니다.
어쩌면 HJ.Cody는 처음부터 완성된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 원장님의 “조금 더 편하게 해주세요”라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만들어진 프로그램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용하시는 원장님들이 실제 매장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듣고,
필요한 기능은 더하고,
복잡한 부분은 줄이고,
더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HJ.Cody의 시작에 신도림 이레미장이 있었던 것처럼,
앞으로의 HJ.Cody도 실제 원장님들의 목소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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